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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광양항 여수지역 부두 현장점검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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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관련 부두 점검항만시설종사자와 현장 소통 추진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YGPA)9일 항만시설 내 안전사고 예방 및 위해요소 발굴·개선, 항만시설종사자와의 소통 등을 위해 박성현 사장이 광양항 여수지역 내 주요부두의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9일 광양항 여수지역 E1 가스부두 현장점검에 나선 박성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가운데)이 부두 관계자와 항만 안전방안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9일 광양항 여수지역 E1 가스부두 현장점검에 나선 박성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가운데)이 부두 관계자와 항만 안전방안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 사장은 이날 광양항 중흥부두, 석유화학부두, 사포1부두, LPG부두, LG화학제품부두, 원유부두 등 항만시설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부두 운영사 및 하역사 등 현장 관계자와 만나 항만 내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으며, 애로사항 청취도 병행하는 등 현장 중심’, ‘고객 중심의 경영방침 행보를 이어갔다.

 

박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항만 종사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겠다안전하고 경쟁력 있는 여수광양항 조성을 통해 고객이 찾아오는 항만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사장은 지난 5일 하포일반부두, 포스코 제품부두 등 광양지역 항만시설을 방문해 현장 점점을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경영철학을 책임감있게 실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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